맥주 실컷 마셔도 공갈 칼로리 인것 아세요???^^

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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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찔까봐 이 맛있는 밀러를 못 드신다구요? ㅜ

일반적인 상식이죠?
그래서 맥주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맥주를 좋아하시면서도 다이어트 때문에 못 드시는 분 들 많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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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반가운 소식이었죠?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반으로. 밀러 라이트.

하지만
사실은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올바른 상식 -
술은 열량이 있지만, 살로 가지 못하기 때문에
공갈 칼로리(Empty Kcal)라고 합니다.


흔히 뱃살이 많은 사람들은 그 살을 술 살이라고 합니다.
술을 많이 먹었더니 술이 다 살로 갔다~라고 그럴듯하게 말을 합니다.
심지어 의사들조차 쇼프로에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곤 합니다.
 
술(알콜)은 열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열량이 에너지를 대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열량이 탄수화물, 지방처럼 몸 속에 저장되거나 지방으로 전환되지 못하기
때문에 공갈칼로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술을 마셔서 술이 살로 갔다는 말은 명백한 거짓말!
 
그러면 술은 칼로리가 있지만 저장되지 않는 칼로리인데, 왜 살이 찌는 것일까요?
우리가 술을 마시면 몸 속에서 아세트알데히드(CH3CHO)가 되는데 이것이 문제인 것이죠.


1. 같이 먹은 음식을 대신한 열량이 됩니다.
 
즉, 우리나라 특성상 대부분 저녁식사와 함께 술을 마시게 되는데, 술과 함께 같이 먹는 음식은
강력한 아세트알데히드의 열량 때문에 과다 열량 섭취가 되어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 대신 아세트알데히드가 열량을 냅니다.
그러므로 술과 함께 먹은 음식의 열량 대부분은 지방으로 전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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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다이어트의 진짜 적은 맥주가 아니라 요런 맥주의 친구들!!

술을 잔뜩 먹고 와서도 집에 오면 또 밥을 달라는 이유가 술과 함께 먹은 음식이 에너지로
처리되지 못하여 체내의 글리코겐양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2. 지방대사에 관여를 합니다.
 
술은 체내에 흡수되면서 지방대사에 관여를 하게 되고, 술과 함께 섭취한 음식의
열량을 복부지방, 특히 복강내 지방으로 전환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 술을 직업적으로 많이 먹는 회사원이나 업소종업원들의 경우 하복부와
복강내 지방이 쌓이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죠.
 
 
술이 살로 가는 것이 아니라 술과 함께 먹는 음식을 술이 살로 가게 만드는 것이죠.
 

그러니 맥주만 마신다고 해서 살이 찌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제 잘 아시겠죠?

하루의 한 잔 정도의 맥주는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해준데요.
그래서 저 힙걸은 안주 없이 매일 밀러 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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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밀러 라이트로 한잔!


다이어트 걱정마시고
가볍게 즐기세요!

그대신 안주 친구는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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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rban-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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